2023 장모님을 위한 기제사 (2023.07.16)

내리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. 오송의 지하차 침수사고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. 토요일에 아이들과 잠시 외출했다가 아이들 옷이 젖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. 저를 또 떠나기 두렵다면 배달해주시길… 배달음식 감사합니다. 나는 소주 한 병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. 나는 병을 비우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큰 아이가 오는 것을 보지 않고 잠이 들었다. 나는 새벽 02시가 넘어서 바로 일어났다. 일기예보를 확인했다. … Read more